'섬의 공간과 시간' 주제로 39개국 연구자 한자리제20회 세계섬학술대회 개막식. 왼쪽부터 홍선기 세계섬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로리 브린코우 세계섬학회장, 김태성 신안군수,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박시형 국립목포대학교 교학부총장)(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신안군세계섬학술대회김태성 기자 전국체전 D-100, 광주·전남 선수단 준비 박차…내년 통합 출전해남 우수영 관광지서 가족과 '친환경 체험 행사'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