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더 심해…주민들 몸살에도 당국 대책 없어환경단체 "도시 확장 탓…번식기 강제 퇴치 어려워"3일 광주 북구 동림동 대마산 자락 숲에서 백로들이 나무마다 둥지를 틀고 서식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3일 광주 북구 동림동 대마산 자락 숲에서 백로들이 나무마다 둥지를 틀고 서식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백로떼환경연합공존철새보호종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