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더 심해…주민들 몸살에도 당국 대책 없어환경단체 "도시 확장 탓…번식기 강제 퇴치 어려워"3일 광주 북구 동림동 대마산 자락 숲에서 백로들이 나무마다 둥지를 틀고 서식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3일 광주 북구 동림동 대마산 자락 숲에서 백로들이 나무마다 둥지를 틀고 서식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백로떼환경연합공존철새보호종박지현 기자 "성추행 신고할게요"…광주 안마업소 돌며 돈 뜯은 20대 구속새벽 무단횡단하던 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