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백사장과 청정 바다…음이온 50배 풍부 해송림도 친환경·안전 국제 인증 '블루 플래그' 아시아 최초 획득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완도군신지 명사십리블루 플래그김태성 기자 아시아문화전당 '공연연출가, 보존과학자' 청소년 직업 체험 교육신안군 "타운홀 미팅 매주 개최…군민주권 실현"관련 기사"명사십리 해변 5.2㎞ 맨발로 걸어요"…완도 '해양치유 걷기'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