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백사장과 청정 바다…음이온 50배 풍부 해송림도 친환경·안전 국제 인증 '블루 플래그' 아시아 최초 획득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완도군신지 명사십리블루 플래그김태성 기자 '버스비 무료, 빈집 0원 임대'…신안군 민선9기 공약 50개 확정무안군농업기술센터 '버려진 양파껍질'로 음료 만들어관련 기사"산으로, 바다로" 체감 32도 무더위에 전남광주 '더위날리기' 피서행렬"명사십리 해변 5.2㎞ 맨발로 걸어요"…완도 '해양치유 걷기' 축제'4㎞ 고운 모래'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부 우수 해수욕장 선정여름 휴가는 '청정 바다' 완도로…"치유와 즐거움 공존"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12일 개장…치맥 페스티벌 등 행사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