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백사장과 청정 바다…음이온 50배 풍부 해송림도 친환경·안전 국제 인증 '블루 플래그' 아시아 최초 획득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완도군신지 명사십리블루 플래그김태성 기자 화합축전 기대했지만…따로 노는 전남광주 생활체육대축전20세기 디자인 거장들의 가구展… 25일부터 영암 하정웅미술관관련 기사"산으로, 바다로" 체감 32도 무더위에 전남광주 '더위날리기' 피서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