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객관식 없이 학생 손글씨 답안 AI 도움받아 채점""연구용역·여론수렴 절차 없어" 지적…교원단체 벌써 반발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K-교육특별시준비위원회의 김경범 준비위원장이 2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전국 최초 서술·논술형 평가 전면 시행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 날인 1일 광주 중앙초를 찾아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청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통합시의회, 행정감사 준비 착착…제보시스템 개선호남대 'AI시대의 교양' 아카데미…최재천·유홍준 등 6명 강연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시의회, 행정감사 준비 착착…제보시스템 개선자연계 '확통런' 가속…올해 수능 미적분·기하 선택률 35%대 전망전남광주 직업계고, 반도체 기업 '온세미 코리아' 72명 취업 확정"학령인구 감소가 교육재정 근간 흔드는 이유 될 수 없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대입·공교육 혁신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