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이 지방을 살릴 것"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첫 공식 선거운동일인 21일 광주 북구청 앞에서 환경미화원을 만나 활짝 웃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이정현반도체서충섭 기자 신정훈 "이진숙, 5·18 폄훼 세력에 국회 문 열어줘…참담""조례 안 맞는 인사 뽑고 나중에 개정?"…시의회 "위인설법"관련 기사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후공정 산업생태계 먼저 구축하자"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특혜 아닌 하나의 대한민국 위한 준비"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이정현 "대통령은 헌법기관, SNS 자제를…'돼지'? 대변인이나 할 표현"광주·전남 정관계 "야권의 반도체 투자 지적, 무책임한 진영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