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이 지방을 살릴 것"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첫 공식 선거운동일인 21일 광주 북구청 앞에서 환경미화원을 만나 활짝 웃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이정현반도체서충섭 기자 호남고속도로에서 맥주 1000상자 와르르…도로 3시간 통제김대중 교육감 "내년부터 논술·서술 100% 도입"…교원단체 술렁관련 기사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이정현 "대통령은 헌법기관, SNS 자제를…'돼지'? 대변인이나 할 표현"광주·전남 정관계 "야권의 반도체 투자 지적, 무책임한 진영논리"이정현, 장동혁·나경원·이준석·한동훈에 "호남 60년 기다려…기업투자 환영해달라"초대 특별시장 후보들이 만들고 싶은 전남광주는 '이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