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교차로에 설치된 오월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군화를 수거하는 한편 누가, 어떤 의도로 군화를 걸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5·18기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0 ⓒ 뉴스1관련 키워드5·18탱크데이스타벅스고교 야구부군화오월길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전원 기자 이근배 전남대 총장 "기업에 필요한 인력 키워내겠다"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0시부터 업무 시작…청사 3곳 순회관련 기사'캐나다인' JK 김동욱, 배재고 스벅 논란에 또 나섰다…"극좌들 만행" 조롱"배재고 '스벅 가자' 진심 사과" 광주일고 선수 '사칭글'도 등장'학생 민주화운동 산실' 광주제일고, '배재고 비하 응원' 제재 촉구'스타벅스 응원 논란' 배재고 야구부, 출전정지? 내일 스포츠공정위"배재고 일부라더니 '스벅 가자' 단체 떼창"…사과문엔 AI 워터마크[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