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집적단지·넓은 개발부지·교통망 강점"가장 부합"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 평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토)…일교차 큰 완연한 가을광주경찰, 'KIA-LG 준플레이오프' 암표 근절 집중단속 실시관련 기사이형일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양극화 완화 필요"…AI 협력 강조이형일, 다자무대 데뷔전…"3%대 성장 예상·여유 재원 축적"국감 반환점…與 "국힘, 무의미 정쟁 멈추고 민생국감 동참을"김민석, 부산항 찾아…'항만 AI전환·북극항로 거점 전략' 등 관심"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