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수민 기자 징계 미뤄진 '성비위·시험지 유출' 교수…2학기 강단 서나강진서 사람이 다리 밑으로 떨어져…소방당국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