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6.26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수민 기자 '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북의 가족 데려오겠다"…국정원 사칭 탈북민에 1억 뜯어낸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