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콜센터서 전화로 피해자 속여 7500만 원 편취"따돌림당해 역할 제대로 못했다" 주장에도 징역 1년6개월 선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자영업자 울린 20억대 노쇼 사기…'010' 번호 중계 조작 일당 중형재판 발목 '의료감정 절차' 빨라진다…광주고법·지역 병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