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갈등[자료사진]광주 남부경찰서DB 관련 키워드스토킹KIA타이거즈양현종 선수재물손괴박지현 기자 전남 신임 소방공무원 194명 입교…24주 교육훈련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5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