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로표지사무소 "현재로서 관리계획 없어"죽도등대 무종 종탑·종은 사라지고, 종탑 윗부분이 떨어져 나가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조영석 기자예전의 죽도등대 무종. 종탑 안의 무종이 선명하다./뉴스1 관련 키워드죽도등대무종조영석 기자 김대중 당선인 "앞으로 1주일, 통합특별시 교육청 출범 '골든타임'"송형곤 전남도의원, 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