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철 총장 "글로벌 스포츠과학·해외 스포츠산업 진출 확대"목포대, 중국 프로축구단 난퉁하이먼 코디온 FC와 협약. 왼쪽부터 김도근 난퉁하이먼 감독, 이승재 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리 타이천 (LI TAIZHEN) 구단 대표이사, 김선희 목포대 교수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목포대운동재활김태성 기자 민형배 "청사 구상 변함 없다…통합특별시 3개 청사 균형 운영"(종합)민형배 당선인 "서남권 원하면 무안청사 상근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