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회복 노력…보호자, 처벌 불원 의사 표시" (뉴스1 DB)최성국 기자 "엄마, 너무 분해" 7명 살리고 눈감은 뇌사 청년…폭행범, 징역 6년'사무관리비 유용 혐의' 전남도청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