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번호대 배정되면 전국서 몰려…막무가내 악성 민원도광주 서구 공무원들 접대받고 조작 적발…"제도 손질 필요" 관련 키워드황금 번호판7777차량 번호민원공무원제도 개선최성국 기자 중흥그룹,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인재 육성 100억 기부 약정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관련 기사접대 받고 '7777·1004' 황금번호판 배정…경찰, 광주서구청 압수수색"외제차에 '7777' 배정"…'황금 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경찰서行"특정 외제차에 '7777' 배정"…'황금 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