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번호대 배정되면 전국서 몰려…막무가내 악성 민원도광주 서구 공무원들 접대받고 조작 적발…"제도 손질 필요" 관련 키워드황금 번호판7777차량 번호민원공무원제도 개선최성국 기자 지방의회 의장선거 앞두고 돈봉투 돌린 현직 시의원 법정 선다"수술 전 실명 가능성 못 들어" 병원 상대 손배소송 일부 승소관련 기사"특정 외제차에 '7777' 배정"…'황금 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