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무소 조례안 의회 동의 필요…민형배 당선인 '신중'다수 전남 지역 의원 '입김' 등 논쟁 불가피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주청사주사무소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무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박문옥 전남도의원 "정부·대기업 투자, '광주 이남'에 우선 배정"관련 기사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 1곳으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