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미·장성해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광주 서구의회 운영위, '교섭단체 조례안' 부결…혁신당 '유감'조국, '盧탄핵 전조' 거론 김민석에 "李대통령에 도움 안돼"(종합)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국힘 42.1%·민주 36.1% 역전 [리얼미터]민주-혁신, 김민석 '경쟁력' 언급에 통합·연대 둘러싼 신경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