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미·장성해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광주신세계 '참교육' 원조격 만화 GTO 콜라보 제품 판매채은지 광주시의원 "광주소방본부 시스템 무너져…무책임한 태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화)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원구성 어떻게...민주당 16~17일 워크숍진보당 "민주당끼리만 안건협의체 구성…소수정당 의견 묵살"광주·전남시민사회 "통합특별시의회, 비민주당과 협치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