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미·장성해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광주 찾은 與 당권주자 '반도체·삼성·문재인' 민심잡기 3인3색'문재인·이재명' 전담사진사…민주당 전대 앞두고 송영길 지원관련 기사전남광주 남구의회, 임기 10일째 개점휴업…의장 공백·원구성 난항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혁신당 "민주, 호남 지방의회서 일당독점…김대중 정신 외면"김태성 신안군수, 전임 군수 사업 3건 수사 의뢰…“비정상과 단절”여수시의회 시민주권연대 "원구성 민주당 독식…개원식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