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양산을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수민 기자 나주서 경차·탱크로리 충돌 사고…1명 이송'음주 회식' 숨진 소방관, 면직서에 "남친 갈등 탓"…경찰, 직장 괴롭힘 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