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6.6.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소나기강수량최성국 기자 800여명 녹색어머니들 올해도 전남 초등학교 안전 지킨다최남규 조선대병원장 "대학병원 존재 이유는 중증환자 살리는 것"관련 기사충북 남부권 천둥·번개 동반 강한 소나기…옥천 우박 주의[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4일, 일)…오후 소나기, 최대 30㎜[오늘의 날씨] 강원(14일, 일)…한낮 30도 안팎 더위, 오후 한때 소나기[오늘의 날씨] 전북(14일, 일)…오후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최대 50㎜일요일 낮 최고 31도 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