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선착순 신청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가 경내 야간개장과 화야몽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지리산 대화엄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화야몽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밤부터 최대 30㎜ 소나기…장성 등 일부 우박 가능성도"오늘은 휴대전화도 휴가"…무등산서 디지털 디톡스 즐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