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12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약자 신분증 확인 의무화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광주 장차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장애인단체교통약자이동권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신분증확인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남구, 원산이동에 두 번째 수익형 태양광 발전설비이채원양 母 "딸 유품 부모 동의 없이 폐기…경찰 가족이었다면"관련 기사민주 광주시당, 비례 장애인 후보 4인 경선…15∼16일 온라인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