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과도한 음주 회식 고통 호소李대통령 "음주 강요, 감찰 묵살 등 사실시 최대치 문책"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광주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공무원이 생전 약혼자에게 음주 회식을 토로하며 보낸 메시지.(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소방관극단선택갑질서충섭 기자 "혐오시설도 받겠다"…함평군, 재생에너지 생산특구 지정 촉구송형곤 전남광주시의회 의장 "지역 벽 허물고 상생의 상권으로 전진"관련 기사정희선 의원 "광주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에 인권 부서도 관심을"여성 소방관 사망 계기 조직문화 쇄신…소방청, 전국지휘관 긴급회의"오빠라 불러라"…李대통령 분노한 女소방관 사건 의혹 사실로채은지 광주시의원 "광주소방본부 시스템 무너져…무책임한 태도"숨진 여성 소방관 갑질 의혹 상급자, 과거 익명 신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