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미쳤어, 오자마자 소맥 4잔 원샷" 20대 女 소방공무원 절규

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과도한 음주 회식 고통 호소
李대통령 "음주 강요, 감찰 묵살 등 사실시 최대치 문책"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광주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공무원이 생전 약혼자에게 음주 회식을 토로하며 보낸 메시지.(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서충섭 기자
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광주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공무원이 생전 약혼자에게 음주 회식을 토로하며 보낸 메시지.(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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