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문제 남아"…패키징뿐만 아니라 '전공정 팹' 유치 강조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2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Kick-Of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강위원전남도 경제부지사반도체삼성sk팹패키징전원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 고문에 이광재 의원김영록 지사 "이재명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 지원 환영"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선물은 반도체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