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 관광객에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 환급청년 1인 여행객은 최대 14만 원까지 지원강진 보은산 V랜드공원에서 관광객들이 수국 향연을 관람하고 있다.(전남 강진군 제공)2024.6.29 ⓒ 뉴스1관련 키워드강진반값여행지역사랑휴가지원박영래 기자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광주 5개 자치구 '시 승격' 목소리대한조선, 미 해군함정 정비·보수·유지 시장 진출관련 기사60억 확보한 강진 '반값여행'…이제 365일 연중 누린다고창·거창·완도 인구감소지역 여행비 50% 환급…13일부터 신청조폐공사-관광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열차비 돌려받고 숙박은 반값"…올봄 국내여행 비용 부담 확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