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광양시장에 출마하는 박성현 후보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박성현정인화광양시장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고수온 여수서 양식어류 20만 마리 폐사…피해 확산 우려박성현 광양시장, 포스코·SK에 투자 요청 공문 보내관련 기사포스코, 年 250만톤 전기로 준공 "탄소 저감 전초기지로"(종합)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 준공 "탈탄소 전환 박차"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전남이 민주당 텃밭?…무소속 단체장만 '20년 당선' 지자체 있다[6·3 지선] '5연속 무소속'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 확실…"경제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