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정철원 후보, 자신들에 제기된 논란 적극 해명전남 담양군수 후보 토론회. 왼쪽부터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 최화삼 무소속 후보.(KB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담양군수지방선거민주당혁신당서충섭 기자 배수진 광주 광산을 후보, 민주당 임문영에 맞짱토론 제안임문영 광산을 후보 "AI와 미래산업 성과로 서민의 삶 증진"관련 기사사전투표 D-1…전국 선거 열기 신호탄 될 전남광주 각 당 전략은조국혁신당·무소속 거센 도전에 '안방 사수' 나선 민주당무소속·혁신당 약진에 한병도 이틀째 호남행…"1곳도 져선 안돼"여야, '스벅' 공방 지속…"선거용 인민재판" "내란세력 후예답다"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