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2일 광산세무서를 찾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와 장려금 정기신청 기간을 맞아 세무서를 찾은 디지털 취약계층 등에 밀착 도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광주국세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종합소득세김학선광주국세청장박영래 기자 '7년간 5040만원' 강진군 육아수당, 내년 전국으로 확대[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