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특별법' 입법 논의 환영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 OUT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스타벅스탱크데이 논란5·18민주화운동 조롱희화화5·18 특별법광주지방변호사회최성국 기자 자율주행차 200대 11월부터 광주 달린다…사고시 '선보상 후구상'전남광주특별시, 비엔날레 연계 '양림동 마을투어' 활성화관련 기사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배재고 학생 "'민주시민교육' 2명 빼고 다 잤다…위기의식? 전혀 없다"'조롱 응원 논란' 배재고 재심 '결정의 날'…징계 경감 여부 촉각'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스타벅스 악재에도 트레이더스·홈플러스로 만회…이마트 '엇갈린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