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대책·음식·숙박 연계 프로그램 등 살펴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금오도 현장을 방문, 섬 내 편의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등 행사 전반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2 ⓒ 뉴스1관련 키워드여수세계섬박람회금오도개도김영록전원 기자 스벅 탱크데이 논란…진보당 이종욱 "정용진, 경영권 박탈해야"임문영 "광주 광산을, AI 생활안전 실증도시로 육성"관련 기사여수해경, 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현장 점검전남도, 6월까지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연결도로 물고임 정비여수 바다위 교량 달리는 '기부런' 참가 신청 400명 돌파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준비 상황 이상없다…성공 개최 총력"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교통·안전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