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네티즌 "어디 당인가 했더니" 비난이명노 "각종 비하 공격…기업 책임 크다"이명노 광주시의원이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 직후 4년 간 소지했던 텀블러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모습을 스레드에 올리자 달린 악플.(이명노 SNS. 재배포 및 DB 금지)2026.5.22/뉴스1이명노 광주시의원이 의정활동 기간 동안 기록한 SNS에 스타벅스 텀블러가 놓여 있다. 이 의원은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텀블러를 쓰레기통에 버린 모습을 SNS에 올렸다.(이명노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민주당스타벅스텀블러이명노서충섭 기자 박종원 與 담양군수 후보 "어린아이 용돈 1만원이 선거법 위반?"'스벅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책임론…광주에서 무릎 꿇을까관련 기사강명구 "스벅에 격노한 李대통령, '탕탕절' 최교진 장관은 왜 감싸나"민주 "5·18 폄훼·모욕 처철한 응징·엄벌하겠다"…특별법 발의與, 스벅 불매령…정청래 "출입 자제" 정원오 "쓰던 컵도 집으로"(종합)민형배 '5·18묘지', 이정현 '미화 노동자'…선거운동 첫 행보 눈길정청래 "스타벅스 가지 마라"…선거 후보·캠프 관계자에 자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