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학생 측 "분리 요청했지만 안 받아들여져"학교 "심의 전 어려워"·교육청 "학교장 재량"학교 폭력 신고가 접수된 SNS 단체대화방의 일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관련 키워드학교 폭력광주 학폭광주 사건 사고사이버 괴롭힘분리 조치이승현 기자 '100㎜ 비' 광주·전남 더위 식혔다…내일까지 20~60㎜ 더 내려'무더위 꺾인다' 광주·전남 내일부터 이틀간 최대 80㎜ 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