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학생 측 "분리 요청했지만 안 받아들여져"학교 "심의 전 어려워"·교육청 "학교장 재량"학교 폭력 신고가 접수된 SNS 단체대화방의 일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관련 키워드학교 폭력광주 학폭광주 사건 사고사이버 괴롭힘분리 조치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목)…이틀간 최대 80㎜ 장맛비전남광주 찾은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데 정치생명 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