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학생 측 "분리 요청했지만 안 받아들여져"학교 "심의 전 어려워"·교육청 "학교장 재량"학교 폭력 신고가 접수된 SNS 단체대화방의 일부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관련 키워드학교 폭력광주 학폭광주 사건 사고사이버 괴롭힘분리 조치이승현 기자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후 전남광주서 첫 매장 폐점KIA 가을야구 공동응원 대박…"또 하고 싶어도 중계료 부담"관련 기사법원 "학교생활 갈등, '학폭'으로만 보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