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묻힐 뻔한 '전두환 기념판'…광주서 전시 추진

철거 절차 밟던 중 재단 요청에 재검토 중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하겠다"

본문 이미지 - 전남 영암 영산호준공기념탑의 전두환 기념판(사진 위). ‘이제 대자연에 도전하여 이룩한 오늘의 성공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의 방방곡곡을 화기가 넘치는 복된 터전으로 가꾸기 위해 우리 모두 전진의 대열에 힘차게 나설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1981년 12월 8일 전두환 대통령각하 준공식 치사중에서’라고 적혔다. 아래는 1981년 12월 8일 영산강하구언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과 아내 이순자씨.(대한뉴스 제1362호. 재배포 및 DB 금지) 2025.5.23 ⓒ 뉴스1 서충섭 기자
전남 영암 영산호준공기념탑의 전두환 기념판(사진 위). ‘이제 대자연에 도전하여 이룩한 오늘의 성공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의 방방곡곡을 화기가 넘치는 복된 터전으로 가꾸기 위해 우리 모두 전진의 대열에 힘차게 나설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1981년 12월 8일 전두환 대통령각하 준공식 치사중에서’라고 적혔다. 아래는 1981년 12월 8일 영산강하구언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과 아내 이순자씨.(대한뉴스 제1362호. 재배포 및 DB 금지) 2025.5.23 ⓒ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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