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 44분쯤 여수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낙하물에 맞은 6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국가산단심정지김성준 기자 곡성군수 선거, 공유재산 무상사용 의혹 법적 공방으로여수해경, 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