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나와 호송차 향하며 "죄송합니다"광주경찰청 6월 15일까지 머그샷 등 신상공개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살해범살인이수민 기자 징계 미뤄진 '성비위·시험지 유출' 교수…2학기 강단 서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8일, 일)…체감온도 31도 안팎 더위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뉴스1 PICK]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죄송"...범행동기는 묵묵부답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