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을 찾은 한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최성국 기자 축의금 100만원 뇌물수수 혐의 피소된 공무원…혐의 부인 "억울"요양병원서 환자 밀어 숨지게 한 치매 환자…검찰 "엄벌 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