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협력 네트워크 구축·이차전지 글로벌기업 밀착 상담1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협회와 한·중 투자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공)관련 키워드광양경자청중국 안후이성구충곤투자유치서순규 기자 정인화 민주당 후보 "서울 토지매입은 사실, 투기는 아니다"박성현 선대본부 "민주당, 광양시민 선택권 침해하지 말라"관련 기사광양경자청, 중국 안후이성·헤이룽장성서 올해 첫 투자유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