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사고 자료사진.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수난사고담양낚시이수민 기자 "폭력에 맞선 강력한 저항"…80년 5월 '광주시민 21인 일기' 전시18일 광주 시내버스·지하철 무료 운행…지난해 65만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