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아동들·학부모들·교직원 모두 불안 시달려"징역 10개월…3년간 취업제한 명령ⓒ 뉴스1관련 키워드택배 배달 위장불법촬영초등학교성범죄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소방도 '최단거리' 출동 시대버스서 성범죄 저지른 교사…법원 "장관 표창 있어도 해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