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 후보, 경선후보자 아냐"…가처분 인용무소속으로 광양시장에 출마하는 박성현 후보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장박성현무소속민주당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보성군, 8월부터 전 군민에게 월 20만원 지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2일, 금)관련 기사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삼성전자 대표 출신' 선임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전남이 민주당 텃밭?…무소속 단체장만 '20년 당선' 지자체 있다[6·3 지선] '5연속 무소속'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 확실…"경제 살릴 것"[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