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 후보, 경선후보자 아냐"…가처분 인용무소속으로 광양시장에 출마하는 박성현 후보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장박성현무소속민주당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전남 동부 7개 지자체 상생협의회 설립…"지역 공동 발전 대응"무인매장서 옷으로 얼굴 가리고…'포켓몬 카드' 훔친 10대들관련 기사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전국 항만공사 통합, 전면 재검토해야"하동·광양 당선인 "제2남도대교 조기 재추진" 한뜻[인터뷰]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경제활성화에 역량 집중"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삼성전자 대표 출신' 선임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