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 후보, 경선후보자 아냐"…가처분 인용무소속으로 광양시장에 출마하는 박성현 후보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장박성현무소속민주당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민주당·혁신당 여수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 재정 주도권 '공방'여수 아파트 화재…입주민 2명 부상관련 기사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시민 정책 제안 121건 접수"'민주당 무덤' 광양시장… 5연속 무소속 후보 당선 여부가 최대 관심사'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시민 제안 공약 받는다민주당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전남 6곳 '위험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