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 후보, 경선후보자 아냐"…가처분 인용무소속으로 광양시장에 출마하는 박성현 후보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장박성현무소속민주당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새벽시간 광주 북구 한 아파트서 화재…1명 의식불명보성·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매월 20만원관련 기사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전국 항만공사 통합, 전면 재검토해야"하동·광양 당선인 "제2남도대교 조기 재추진" 한뜻[인터뷰]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경제활성화에 역량 집중"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삼성전자 대표 출신' 선임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