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흡 작가, 노동자-삶을 결정하다 아래로 흐르다200x122cm한지수묵담채 (은암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들불야학은암미술관광주김태성 기자 신안 안좌 퍼플섬서 15~25일 프렌치 라벤더 축제해남군, 아동친화 환경 조성 유공 지자체 선정…복지부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