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원회 6월 결정…대상은 교원" 관련 키워드대학교시험지 유출광주이수민 기자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내일센터, 여객선 부원선원 양성 과정 개최광주에서 제일 비싼 땅은 충장로2가 우체국…㎡당 1105만 원관련 기사"시험지 미리 받았다" 의혹에 광주 A대 조사 착수…입증시 성적 취소도광주 한 대학서 시험지 유출 의혹…학교 "진상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