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광주 학생들 '오월정신' 가슴에30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역에서 일본 유학생들이 5·18 서적을 든 채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6.4.30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30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역에서 춘천에서 온 가정중학교 학생들이 참배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5·18광주유학생체험학습중학생조수민 수습기자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남광주통합, 장애인 정책 새 기준 돼야"기독교교회협의회 "부마민주항쟁·5·18 정신 헌법전문에 수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