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과 '수오'의 고백으로 떼어내는 '영혼의 고름딱지'장주섭 시인의 첫 시집 '당신' 표지('문학과 행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장주섭시인당신조영석 기자 김대중 교육감 후보 "교사는 교육에 전념, 교육청은 끝까지 책임"전남도선관위, '단톡방 지지선언·식사제공' 포럼 대표 등 5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