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하라" vs "패배 인정하라" …민주당 신속 판단 요구최옥수, 나광국, 류춘오 무안군수 민주당 예비후보(왼쪽부터)가 지난 24일 전남도의회에서 김산 후보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나광국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6 ⓒ 뉴스1 김산 전남 무안군수 31일 출마선언 (김산 군수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무안군수김산나광국김태성 기자 '바다연금' 우홍섭 vs '전복산업 혁신' 김신…완도군수 예측불허 승부멸종위기 '참달팽이' 신안 홍도서 되살린다관련 기사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광주·전남 설 밥상머리 최대 화두는…통합특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