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약 10만TEU 신규물량 창출21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한국국제터미널)에서 열린 신규 서비스(PEARL AS1) 기항 기념 행사에서 공사 최관호 사장(앞줄 가운데)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여수광양항만공사광양항세계3위프랑스선사서순규 기자 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K-컨테이너 산업 육성' 공약곡성 블루베리 100㎏ 태국 첫 수출…"당도·품질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