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풀뿌리 정치인 출신…양당제 극복하고 경쟁해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이 18일 자정 국회에서 정치개혁법안을 처리를 앞두고 윤종오 진보당 의원과 사진을 찍고 있다.(민형배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민주당민형배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광주·전남 의정비 연 6800만원대…'특별시' 서울 7530만원까지 오르나관련 기사"통합특별시 주소는…" 민형배 당선인 한마디에 전남 정치권 '발칵'민형배 '순천에 주청사 검토' 발언에 주철현 "적극 환영"김원이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으로"…민형배 당선인에 결단 촉구민형배 "통합특별시 주소 순천 고려" 후폭풍…주청사 갈등 재점화"민형배 당선인 공약 사업 추진 재원 전무…재정혁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