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풀뿌리 정치인 출신…양당제 극복하고 경쟁해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이 18일 자정 국회에서 정치개혁법안을 처리를 앞두고 윤종오 진보당 의원과 사진을 찍고 있다.(민형배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민주당민형배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종합)진보당 "광주·전남 무상급식·농민수당 만든 정당에 일할 기회를"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금)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종합)진보당 "광주·전남 무상급식·농민수당 만든 정당에 일할 기회를"김대중 후보 "특별시 예산 중 1조5000억원 규모 인재양성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