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후보측 "예정대로 무소속 등록할 것"권향엽 민주당 광양 지역위원장이 12일 지역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된 박성현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박성현권향엽더불어민주당무소속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성준 기자 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지역사회는 '기대 반, 걱정 반'여수시의회, 김호성 여수문화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적격' 판단관련 기사'광양시장 출마'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6일 출판기념회[기고] "K-스틸법 제정,·항만산업 새로운 활로 여는 국가 전략"'민주당 불모지' 광양시장 선거…현직 정인화에 도전할 후보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