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책임 회피형 리더십…통합특별시 맡겠다는 건 과욕"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 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10일 민형배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록 후보를 비판하고 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최형식신정훈민형배김영록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텃밭 지키기 대 판세 흔들기"…전남 격전지 투표 열기에 사전투표율 최고[사전투표] 낮 12시 누적 광주 19.8%…8회보다 7.58% 높아관련 기사"집단지성이 정치공학 이긴다"…민심·당심 호소한 민형배 웃었다민형배·김영록, '신정훈 지지층' 흡수 총력전…결선 투표 판세 흔드나姜·辛 단일화에 與 전남광주시장 경선 '3강 구도' 재편되나신정훈·강기정 단일화 "85년 그때처럼 하나의 심장으로 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