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 45분쯤 저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완도 노화 산양항으로 출항할 예정이었던 621톤급 뉴장보고호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여객선 화재해남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이승현 기자 '외국인 2만7000명 거주' 광주 광산경찰, 외사자문위원회 출범해남 땅끝항 출항 직전 여객선 객실서 불 '아찔'…인명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해남 땅끝항 출항 직전 여객선 객실서 불 '아찔'…인명피해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