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 45분쯤 저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완도 노화 산양항으로 출항할 예정이었던 621톤급 뉴장보고호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여객선 화재해남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내일까지 최대 30㎜ 비…주말 낮 최고 29도목포해경, 3000톤급 경비함 '태평양20호' 취역…"불법조업 단속"관련 기사해남 땅끝항 여객선 화재, 소방대원 2명 부상·8억 재산피해해남 땅끝항 출항 직전 여객선 객실서 불 '아찔'…인명피해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