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도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선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말다툼흉기아버지순천최성국 기자 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여수섬박람회 D-150, '아스콘 대란'에 비상…주 행사장만 4400톤 필요관련 기사"무시해서"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첫 재판서 "범행 기억 안 나"설 연휴 술자리서 지인 찌른 40대 체포동료 이주노동자 살해하고 목격자 흉기 협박한 베트남인 2심도 중형남편 흉기 살해하려 한 외국인 여성, 항소심 징역 3년에 집유 5년둔기로 먼저 맞아 흉기 휘둘렀는데…"'정당방위' 아닌 '살인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