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는 피해자에 추가 공격"…60대 징역 2년광주지방법원./뉴스1최성국 기자 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집 청소 좀" 말다툼 하던 아버지 살해하려 한 아들…아버지는 용서